첫만남이용권 신청방법과 사용기한|첫째 200만 원·둘째 300만 원 2년 안에 쓰세요

첫만남이용권 안내 그림 – 첫째 200만 원, 둘째 300만 원을 지원한다는 내용

손주가 태어나 첫만남이용권 신청을 챙기고 계신가요? 첫만남이용권은 2024년 이후 태어난 아이에게 첫째 200만 원, 둘째부터 300만 원을 줍니다. 출생신고를 마친 아이라면 신청은 주민센터 한 곳에서 끝납니다.

혹시 내 이야기일까요?

한 가지라도 해당되면, 손주 몫의 돈을 놓치고 계실 수 있습니다

해당되시면 아래 30초 정리부터 보세요

아이가 태어나면 챙길 것이 많습니다. 출생신고, 병원, 산후조리까지 겹치면 신청할 돈을 미루기 쉽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신청해야 나옵니다. 이 글은 누가, 얼마를, 언제까지, 어디서 받는지와 가족이 대신 신청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한 줄 요약 · 2024년 이후 태어난 아이는 첫째 200만 원, 둘째부터 3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로 받습니다. 생년월일부터 2년 안에 신청하고 써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30초 핵심정리

  • 출생신고를 해서 주민등록번호를 받은 아이가 대상입니다
  • 2024년 이후 출생아는 첫째 200만 원, 둘째부터 300만 원입니다
  • 현금이 아니라 국민행복카드에 넣어 주는 이용권입니다
  • 생년월일부터 2년 안에 신청하고 써야 합니다
  • 신청은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정부24로 합니다
  • 가족이 대신 갈 때는 위임장과 보호자 신분증 사본이 필요합니다
  • 유흥·사행 업종, 면세점 등 일부 업종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 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무료)입니다

첫만남이용권은 무엇인가요

첫만남이용권은 태어난 아이에게 나라가 주는 출산 축하 지원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처음 몇 해의 비용 부담을 덜어 주려는 제도입니다.

돈을 통장으로 보내 주는 방식이 아닙니다. 국민행복카드에 이용권으로 넣어 주고, 카드로 결제하면 그만큼 빠져나갑니다.

보건복지부 사업이라 사는 지역과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같은 기준으로 받습니다.

어떤 아이가 받을 수 있나요

조건은 간단합니다. 출생신고를 해서 주민등록번호를 정상적으로 받은 아이면 됩니다.

다만 태어난 날로부터 정해진 기간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2024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는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부터 2년입니다.

신청은 아이를 실제로 돌보는 보호자가 합니다. 보호자가 맡긴 대리인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생신고를 해서 주민등록번호를 받은 아이가 첫만남이용권 대상이고 보호자나 대리인이 신청한다는 내용을 정리한 이미지

얼마를 받나요

몇째 아이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몇째 아이받는 금액
첫째200만 원
둘째 이상300만 원 (셋째·넷째도 300만 원)
받는 방식국민행복카드에 이용권으로 들어옴

몇째인지는 그 집에서 몇 번째 아이인지로 봅니다. 부모와 아이의 주민등록 주소가 다르면 부모의 가족관계증명서로 순서를 확인합니다.

언제까지 신청하고 써야 하나요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신청할 수 있는 기간과 쓸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태어난 때신청하고 쓰는 기간
2024년 1월 1일 이후주민등록상 생년월일부터 2년 안
2023년 이전생년월일부터 1년 안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2024년 11월에 태어난 손주라면 2026년 11월이면 2년이 됩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셔야 할 때입니다.

늦게 신청하면 쓸 시간이 줄어듭니다
쓰는 기간도 생년월일부터 셉니다. 신청한 날부터 세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가 20개월일 때 신청하면 남은 기간은 넉 달 정도뿐입니다.
출생신고를 했다면 바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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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쓸 수 있나요

쓰는 곳은 넓습니다. 몇몇 업종을 빼고는 대부분의 가게에서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구분내용
쓸 수 있는 곳아래 업종을 뺀 전 업종
쓸 수 없는 곳 ①유흥업종, 사행업종, 레저업종
쓸 수 없는 곳 ②마사지 등 위생업종(이미용실은 됨)
쓸 수 없는 곳 ③성인용품 등 기타업종, 면세점 등

이 돈은 아이를 키우는 처음 비용의 부담을 덜라고 주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곳에 먼저 쓰시면 됩니다.

결제가 안 되는 가게가 있으면 그 가게가 제외 업종인지 카드사에 물어보세요.

잠깐, 퀴즈 두 문제

정답은 글 맨 끝에 있습니다

  1. 2024년생 손주도 1년 안에 써야 한다 (O / X)
  2. 둘째 손주도 첫째처럼 200만 원이다 (O / X)

어디서 신청하나요

첫만남이용권은 저절로 나오지 않습니다. 출생신고와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방법이런 분께
주민센터 방문아이 주민등록 주소지의 동 주민센터
복지로 (bokjiro.go.kr)인터넷이 익숙한 부모
정부24 「행복출산」다른 출산 지원도 한 번에 신청할 때

「행복출산」으로 한 번에 신청하기

정부24의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는 출산 지원을 한꺼번에 신청하는 서비스입니다. 첫만남이용권도 그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도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아이를 낳은 엄마 본인이나 그 배우자가 신청합니다.

  1. 출생신고 · 아이 주민등록번호가 나왔는지 확인
  2. 신청 방법 고르기 · 주민센터, 복지로, 정부24 중 하나
  3. 신청서 작성 · 신분증과 함께 냅니다
  4. 국민행복카드 준비 · 이미 있으면 그 카드를 씁니다
  5. 결제해 쓰기 · 생년월일부터 2년 안에

온라인 신청은 인증서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어려우시면 주민센터로 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할머니가 대신 신청할 수 있나요

됩니다. 첫만남이용권은 보호자뿐 아니라 보호자의 대리인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산후조리 중이라 움직이기 어려우면 할머니·할아버지가 주민센터에 가셔도 됩니다. 다만 위임장이 꼭 있어야 합니다.

대신 가실 때 빠뜨리기 쉬운 것
① 「첫만남이용권 관련 위임장」 — 보호자가 써 준 것
② 보호자 신분증 사본
③ 가시는 분 본인의 신분증
셋 중 하나라도 없으면 다시 가셔야 할 수 있습니다.

위임장 양식은 가시기 전에 주민센터에 전화해 어떻게 받는지 물어보세요.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준비할 서류는 무엇인가요

누가 가느냐에 따라 챙길 것이 다릅니다.

이럴 때챙길 것
보호자가 직접신청서, 신분증
가족이 대신위임장, 보호자 신분증 사본, 대리인 신분증
부모·아이 주소가 다를 때부모의 가족관계증명서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청소년증 중 하나면 됩니다.

신청서 이름은 「사회보장급여(사회서비스이용권) 신청서」입니다. 행복출산으로 함께 신청하면 「출산서비스 통합처리신청서」를 씁니다.

국민행복카드는 어떻게 받나요

첫만남이용권은 국민행복카드로만 씁니다. 임신 때 진료비 지원으로 이미 만든 카드가 있으면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카드가 없으면 카드사 누리집이나 영업점에서 신청합니다.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때 카드 발급 상담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발급하는 카드사는 BC·롯데·삼성·신한·KB국민·현대 6곳입니다. 쓰시는 카드사를 고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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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할 때 이렇게 말하세요

보건복지상담센터는 국번 없이 129입니다. 무료이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받습니다.

상담원과 연결되면 아래처럼 말씀하세요.

① 기간 확인
「손주가 2024년 ○월생입니다. 첫만남이용권을 아직 신청할 수 있는지 알려 주세요.」

② 금액 확인
「이 아이가 둘째인데, 300만 원 대상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③ 대리 신청
「제가 할머니인데 대신 신청하려고 합니다. 주민센터에 무엇을 가져가야 하나요.」

꼭 알아둘 점
① 신청해야 나옵니다. 출생신고만으로는 받지 못합니다.
② 2024년 이후 출생아는 생년월일부터 2년 안에 신청하고 써야 합니다.
③ 쓰는 기간은 신청한 날이 아니라 생년월일부터 셉니다.
④ 가족이 대신 갈 때는 위임장과 보호자 신분증 사본을 챙기세요.

신청 전 체크리스트

  • ☐ 손주가 출생신고를 마치고 주민등록번호를 받았다
  • ☐ 손주의 생년월일부터 2년이 언제인지 세어 봤다
  • ☐ 손주가 몇째 아이인지 확인했다
  • ☐ 주민센터·복지로·정부24 중 신청 방법을 정했다
  • ☐ 대신 간다면 위임장과 보호자 신분증 사본을 챙겼다
  • ☐ 가시는 분 본인 신분증을 챙겼다
  • ☐ 자녀에게 국민행복카드가 있는지 물어봤다

자주 묻는 질문

Q. 첫만남이용권은 얼마를 받나요?

2024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는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입니다.

Q. 소득이 많은 집도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출생신고를 해서 주민등록번호를 받은 아이면 대상입니다. 공식 대상 조건에 소득·재산 기준은 없습니다.

Q.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2024년 이후 태어난 아이는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부터 2년 안에 신청하고 써야 합니다.

Q. 현금으로 받을 수는 없나요?

국민행복카드에 이용권으로 들어옵니다. 카드로 결제해 쓰는 방식입니다.

Q. 할아버지가 대신 신청해도 되나요?

됩니다. 보호자가 써 준 위임장, 보호자 신분증 사본, 가시는 분 신분증을 챙겨 주민센터로 가세요.

Q. 국민행복카드가 이미 있으면요?

그 카드를 그대로 씁니다.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Q. 어디서 쓸 수 없나요?

유흥·사행·레저업종, 마사지 등 위생업종, 성인용품 등 기타업종, 면세점 등입니다. 미용실은 쓸 수 있습니다.

Q. 다른 출산 지원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나요?

됩니다. 정부24 「행복출산」이나 주민센터에서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과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 손주 생년월일부터 확인하세요

첫만남이용권은 신청만 하면 받는 돈입니다. 놓치는 이유는 대부분 기한을 모르거나 미루다가입니다.

지금 하실 일은 하나입니다. 손주의 생년월일부터 2년이 언제인지 세어 보세요. 아직 신청 전이라면 이번 주에 주민센터에 가시면 됩니다.

퀴즈 정답

  1. 2024년생 손주도 1년 안에 써야 한다 → X · 2024년 이후 출생아는 생년월일부터 2년입니다. 자세히 → 언제까지 신청하고 써야 하나요
  2. 둘째 손주도 첫째처럼 200만 원이다 → X · 2024년 이후 출생한 둘째부터는 300만 원입니다. 자세히 → 얼마를 받나요

가족에게 보여주세요
자녀가 아이를 낳았다면 「첫만남이용권 신청했니?」 한마디만 물어봐 주세요.

· 아이 생년월일부터 2년이 언제인지
· 몇째 아이로 잡혀 있는지
· 국민행복카드가 있는지

기억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① 첫째 200만 원, 둘째부터 300만 원
② 생년월일부터 2년 안에 신청하고 써야 합니다
③ 대신 갈 때는 위임장과 보호자 신분증 사본

산후조리로 바쁜 자녀 대신 서류를 챙겨 주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손주 생년월일부터 2년 기한, 몇째 아이인지, 대리 신청 때 위임장과 보호자 신분증 사본을 확인하라는 마무리 요약 이미지

정보 확인

작성일 2026년 10월 26일 · 최종 확인일 2026년 10월 26일

작성·검수: 당당한 지원생활 편집팀

주요 출처

몇째 아이로 보는 세부 기준과 이용권이 카드에 들어오는 시점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정부기관의 공식 안내가 아닙니다.

당당한 지원생활 편집팀

「당당한 지원생활」 편집팀입니다. 공공혜택·복지제도·연금·환급과 신청 절차를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 등 공식 자료로 확인해 알기 쉽게 정리합니다. 정부기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개인의 자격 판정이나 법률·세무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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